



첫 과거로그에서 아탁이 글케 삐졌던 건
카리야가 이렇게 같이 놀아놓고 못 알아보는 안면인식장애였기 때문입니다..
현생이 너무 힘들기도 했는데 원래는 죽여서 엔딩내고 맘 편해지려고 했던 녀석을
관캐 생겼다고 어케든 회개시켜서 사람답게 살려보려는 욕망에
얘도 이런 사정이 있었어 발버둥치고 있는 나를 너무 의식한 끝에..
뭔 소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는 나도 모르겠고 어린 관캐 그리며 행복하겠다는 일념만 남은 로그.
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아쉽다. 생각 좀 더 할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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